작품 소개
멸망은 일상이 되었다. 살육이 판을 쳐,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.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.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,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.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. 이상할 게 없다는 것. 평범하다는 것. 그래,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.
회차 총 23화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23화
2026-07-10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22화 인육 공장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21화 좀비보다 무서운 건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20화 또 그들이 온다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9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8화 조안나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7화 한 명이 아니었다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6화 더 이상 확률은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5화 내가 죽을 확률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4화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3화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2화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1화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10화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9화 볼 수 있는 눈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8화 김 씨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7화 관상가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6화 코어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5화 당신은 예외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4화 경희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3화 검은 기둥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2화 공습 경보
2026-07-04
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- 1화 평범한 우체부
2026-07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