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“멈출까?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”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 “아니!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 ” “응 ” “빼지 마 계속해 ”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 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“지금 좀,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”
“멈출까?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”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 “아니!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 ” “응 ” “빼지 마 계속해 ”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 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“지금 좀,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