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북쪽 숲에 살고 있는 무시무시한(?) 마녀의 손녀이자 생계형 마녀인 말리! 돈이 될만한 물약을 팔기 위해 혈안된 말리는 우연히 살아있는 작고 소중한 요정 프림을 만나게 된다! 프림을 생포해, 요정의 정기 로 특별한 비약 을 만들어 큰 몫을 두둑히 챙기려고 하지만, 막상 요정의 정기 를 어떻게 얻어야 할 지 몰라 난감해한다 프림을 열심히 꼬드겨서 정기를 얻을 방법을 알아내려고 하지만, 프림은 좀처럼 정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주질 않는다 하지만, 끈질기고 집요하게 말리의 회유와 협박 끝에 프림은 자신의 가운데를 가르키는데 ! "요정의 정기는 여기서 나오는 체액이라고, 바보야!! 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