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예비 형수인 넬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릭은 발정이 났다 저 얌전한 얼굴에 잔뜩 싸지르고 나면 어떤 기분일까? 애써 가렸지만 언뜻 보이는 커다란 가슴은 릭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넬리를 가지기 위해 캐번디시 장원에 머무르고, 형의 비밀을 빌미로 넬리를 협박하는데…… “오늘 밤에 내 방으로 와요 안 그러면, 알죠?”
예비 형수인 넬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릭은 발정이 났다 저 얌전한 얼굴에 잔뜩 싸지르고 나면 어떤 기분일까? 애써 가렸지만 언뜻 보이는 커다란 가슴은 릭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넬리를 가지기 위해 캐번디시 장원에 머무르고, 형의 비밀을 빌미로 넬리를 협박하는데…… “오늘 밤에 내 방으로 와요 안 그러면, 알죠?”